채권 이자 계산기: 표면금리·매입가격·세후 단순수익 비교
채권의 표면금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므로 실제 매입가격 기준 수익률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액면 1,000만 원짜리 채권을 980만 원에 샀다면 이자뿐 아니라 만기 상환가격과 매입가격의 차이도 수익에 영향을 줍니다.
아래 계산기는 액면금액, 매입가격, 표면금리, 보유기간, 예상 상환·매도가격과 이자 세율을 반영해 단순 세후수익을 계산합니다. 정확한 만기수익률(YTM), 경과이자와 채권별 과세는 증권사 계산값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채와 회사채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
발행자 신용위험, 만기 전 가격변동과 수익률 차이를 먼저 확인하세요.
채권 이자·단순수익 계산기
증권사 상품정보의 액면금액과 실제 결제금액을 구분해 입력하세요.
- 세전 표면이자
- 이자 예상세금
- 세후 표면이자
- 가격차익·손실
- 총 단순 손익
- 매입가격 대비 수익률
- 단순 연환산 수익률
입력 세율은 표면이자에만 적용합니다. 경과이자, 이자 지급주기, 할인액 과세, 중도매도 수수료와 채권별 세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표면금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액면금액 1,000만 원, 표면금리 연 3%라면 1년 세전이자는 단순하게 30만 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980만 원에 샀다면 이자수익률은 매입가격 기준으로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기에 액면 1,000만 원을 상환받는다고 가정하면 매입가격과의 20만 원 차이도 손익에 포함됩니다. 반대로 만기 전 금리가 올라 채권 가격이 떨어진 상태에서 매도하면 가격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만기수익률과 다른 이유
정확한 만기수익률은 각 이자 지급일, 재투자 가정, 경과이자와 결제일까지 고려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합니다. 이 페이지는 초보자가 표면이자와 가격차이를 빠르게 분리해 보는 단순 도구입니다.
증권사 화면의 세전 수익률, 세후 수익률과 계산 결과가 다르면 증권사 채권 현금흐름표를 우선하세요.
채권 매수 전에 확인할 7가지
- 액면금액과 실제 결제금액을 구분합니다.
- 표면금리와 매수수익률 또는 만기수익률을 구분합니다.
- 이자 지급주기와 다음 이자 지급일을 확인합니다.
- 만기일과 중도매도 시 거래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 발행자의 신용등급과 후순위·조건부 구조를 확인합니다.
- 경과이자, 수수료와 이자소득 원천징수를 확인합니다.
-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점과 원금손실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공식 확인 경로
- 한국거래소 채권시장 안내: 일반채권시장의 거래 구조 확인
-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제129조: 일반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확인
- 증권사 채권설명서·거래내역: 액면금액, 표면금리, 이자주기, 매입단가, 경과이자와 세금 최종 확인
내용 기준일: 2026-07-15. 계산기는 만기수익률이나 채권별 세법을 자동 판정하지 않는 단순 비교 도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면금리가 높으면 수익률도 항상 높은가요?
아닙니다. 매입가격이 액면보다 높으면 실제 수익률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만기 상환금액과 매입가격을 함께 봐야 합니다.
채권 이자에도 일반과세 15.4%가 적용되나요?
일반적인 이자소득 원천징수 기준으로 자주 사용되지만 채권 종류, 할인액과 계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증권사 예상 세후 현금흐름을 확인하세요.
만기 전에 팔아도 계산할 수 있나요?
예상 매도가격을 입력해 단순 손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매도 호가, 경과이자, 수수료와 세금은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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