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계산법·면제 시점 확인
대출 중도상환수수료는 남은 대출잔액 전체가 아니라 실제로 만기 전에 갚는 원금, 약정 수수료율, 수수료 부과기간과 경과일수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상환이면 일부상환 원금만 입력해야 합니다.
아래 계산기는 일반적인 체감식을 이용한 예상 도구입니다. 금융회사와 상품에 따라 계산식·일수 처리·면제비율이 다르므로 상환 당일 금융회사 앱의 상환예정금액을 최종값으로 사용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 예상 계산기
- 예상 중도상환수수료
- 원금 포함 예상 필요액
- 면제 예상까지 남은 일수
계산식: 상환원금 × 수수료율 × (부과기간-경과일수) ÷ 부과기간. 이자·인지세·근저당 말소비용과 계약별 면제조건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약정서에서 네 항목을 먼저 찾는다
-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되는 대출인지
- 고정·변동금리와 가입 채널에 따른 수수료율
- 대출 실행일부터 몇 년 또는 몇 일까지 부과하는지
- 연간 일부상환 면제비율이나 특별 면제 사유가 있는지
계산 예시
3,000만원을 상환하고 수수료율 0.6%, 부과기간 1,095일, 경과일수 365일이라고 가정하면 예상 수수료는 3,000만원 × 0.6% × 730/1,095 = 12만원입니다. 실제 금융회사는 상환일 포함 여부와 원 단위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2025년 이후 계약도 수수료가 0원인 것은 아니다
제도 개편은 실비용 외 항목을 제한한 것이지 모든 중도상환수수료를 폐지한 것이 아닙니다. 신규 계약일, 업권, 고정·변동금리와 대면·비대면 채널에 따라 요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면제 시점은 계약의 부과기간으로 계산한다
은행 대출에서 3년 부과 사례가 많아도 모든 상품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대출 실행일과 약정상 부과 종료일을 확인하고, 종료일 당일 상환이 면제인지 다음 날부터 면제인지 금융회사에 문의하세요.
부분상환 면제한도를 확인한다
일부 상품은 매년 최초 대출금의 일정 비율 또는 잔액 일부를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면제한도 계산 기준과 이미 사용한 상환액을 확인한 뒤 수수료가 붙는 원금만 계산기에 넣습니다.
수수료를 내고 갚는 것이 유리한지 계산한다
수수료 12만원을 내더라도 앞으로 줄어드는 이자가 12만원보다 충분히 크면 조기상환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비상자금 감소, 다른 고금리 부채, 대환대출의 새 비용까지 같은 기간으로 비교하세요.
상환 당일 최종 확인 순서
-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날짜가 표시된 상환예정금액을 받습니다.
- 원금·당일까지 이자·중도상환수수료·기타비용을 분리합니다.
- 일부상환 후 월납입액 또는 만기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 근저당 말소가 필요하면 별도 비용과 절차를 확인합니다.
- 상환 완료증명서와 거래내역을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무조건 수수료가 없나요?
상품별 부과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약정서와 금융회사 상환예정금액을 확인하세요.
대출잔액 전부를 계산기에 넣나요?
전액상환이면 잔액을, 일부상환이면 실제 갚을 원금을 입력합니다. 일부상환 면제한도도 먼저 뺍니다.
2025년 이후 받은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나요?
아닙니다. 실비용 중심으로 바뀐 것이며 상품별 요율은 남을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플랫폼 예상액만 믿어도 되나요?
최종 실행일의 잔액·이자·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금융회사의 당일 상환예정금액과 새 약정을 대조하세요.
공식 확인 경로
-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제도 개편: 2025년 1월 13일부터 실비용 중심 산정
-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선방안: 비용 항목·요율·면제 공시 기준
- 2026년 상호금융 확대 시행 안내: 신규계약 적용 시점
내용 기준일: 2026-08-02. 수수료·연장·금리·한도는 계약일, 상품, 담보·보증과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약정서와 실행 직전 안내를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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